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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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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7 16:00 권성식 조회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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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 자신이 하는 일을 돌아보게 된다. 글을 쓰는 사회복지사는 일종의 대필작가인 셈이다. 그리고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당사자를 잘 알아야 그의 생활을 제대로 대필할 수 있다.

발달장애인의 지역생활과 커뮤니티케어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관련 어휘를 많이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커뮤니티케어', '지역생활', '자립'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한다.​



​커뮤니티케어 필요를 담고 있는 어휘

△ 모든 장애인은 지역사회로부터 소외되거나 배제되지 않고…

지역사회로의 통합을 촉진하고 참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효과적이고 적절한 조치​

△ 자립생활은 능력이 아니라 인간의 권리라는 측면으로 접근​…

△ 장애인에게 있어 '자립'이란 장애인 스스로 모든 일을 해결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장애인이 지역사회로부터 다양한 지원체계, 보조인, 보조기구 등을 받아 가능하데 되는 것을 뜻하는 것… 



 

그래서 논문이나 기타 다양한 자료를 봐야 한다. 경험적 지식이 많아도 어휘가 부족하면 표현을 잘 할 수 없다. 글을 쓸 때 지금 내가 읽고 읽는 글의 형식, 느낌을 모방해서 쓰게 된다.


커뮤니티케어 관련 논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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