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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커뮤니티케어 정책 이해와 실천을 위한 세미나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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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5 19:00 권성식 조회2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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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끝나고 당사자에게 온 것 같은 문자다.


무엇이 자립을 결정하게 했을까...


어느 지점에선가 '나도 해볼 수 있겠다'라는 마음을 얻었던 것 같다.


보통의 주거전환 과정은 [자립정보 제공 - 자립교육 - 주거전환계획 수립 - 자립생활주택 입주 - 완전자립] 형태다.


각 과정이 의미를 과소평가 할 수는 없다. 그런데 각 단계를 거치면서 의도치 않은 부분에서 자립에 대한 결정이나 역량이 강화된다. 의도치 않게!


각 단계 자체가 아니라 하다보면 어디선가 길이 열리는 느낌을 받는다. 그 느낌을 받으려면 각 과정들이 경직되게 다뤄져서는 안된다고 본다.


당사자가 생각할 여지를 두고 이뤄져야 실질적인 결과가 나온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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