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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탈시설, 자립생활 지원위한 '장애인전환지원센터' 설치 운영 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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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4 16:44 커뮤니티케어 조회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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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장애인 우선 공급… 자립생활 지원

자립생활 체험홈 → 자립생활주택 용어 변경

'인천광역시 장애인 자립생활지원 조례' 개정안 입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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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장애인 자립지원 정책 수행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통합적 관리역할 기구인 '장애인전환지원센터'의 설치, 운영 근거 마련을 주요내용으로 한 인천광역시 장애인 자립생활지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은 '장애인 전환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장애인의 자립생활 준비, 전환, 정착, 유지 등에 필요한 지원

△거주시설 장애인의 탈시설 자립지원에 대한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

△ 장애인 자립생활 관련 상담, 교육, 단기체험 프로그램 운영

△ 장애인 자립생활에 대한 욕구 전수조사 실시

△ 장애인에 대한 개인별 자립전환 계획 수립 및 집행

△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 그 밖에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여 위하연 필요한 사업​

으로 하고 센터 업무를 사회복지 관련 법인 및 단체 등에 위탁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자립생활 체험홈'을 '자립생활 주택'으로 용어를 변경하고 인천시장은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에 대하여 장애인에게 우선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함과 장애인의 독립적인 주거생활 유지를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장애인의 독립적인 주거생활지원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회복지관련 법인 및 단체에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출처 : 미디어생활 이재상 기자(https://www.imedia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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