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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자립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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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3 14:39 권성식 조회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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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립 후 삶에 대한 우려와 걱정이 많다.

# 이 문턱을 넘어서지 못한 채 고민에서 끝나는 경우도 많다.

# 탈시설은 새로운 삶으로의 시작인가?

# 자립에 대한 훈련과 준비

# 주거전환

# 놀랐던 것은 탈시설 후의 삶과 이전 그룹홈의 삶을 비교할 때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었다.

# 탈시설이라기 보다 시설에서 살았던 삶이 이어져 지역사회로 나가는 것이다.

# ‘이사개념이다.

# 시설을 떠날 때 짐을 챙기는데, 진짜 가져가는 것은 관계다.

# 자립 이전에 시설에 의존해서 살았다면, 자립 이후에도 온갖 복지제도에 의존해서 살아가게 되고 그렇게 지원하게 된다.

# 반면 자립 이전에 자기 삶, 자기 일상, 가족, 친척, 친구들과 살아가면 자립 이후에도 그렇게 어울려 살아가게 된다.

# 자립모델이 갖는 내용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관계가 강조되어야 한다.

# 시설의 거주기간 동안 그 관계가 만들어진다면 자립 이후에 안정적 삶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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