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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관점에서의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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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 10:09 권성식 조회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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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단의 활동]


100년만의 무더위가 온다는 뉴스가 나오는 요즘입니다.


송이 씨는 자립 후 처음 맞는 여름입니다. 


여름을 대비해 겨울 이불을 정리하도록 돕고 함께 빨래방에 가서 세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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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불을 정리하는 것을 도운 것도 눈에 들어왔지만 빨래방을 이용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운 것도 의미 깊었습니다.


집에 와서 이불을 수거해가고 세탁 후 가져가는 세탁 서비스와의 차이점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런 돌봄이 반복되면 당사자도 계절이 바뀌고 여름이 될 때 해야될 일을 알게 될 것 같았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산다는 것은 특별한 그 무엇이 아닌 이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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