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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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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8 09:15 권성식 조회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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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 있는 집이 점점 작아지고, 불편한 점이 나타나면서 병철 씨는 빌라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원했다.


후견인이 다행히 이 분야를 알고 있어 주택 신청까지 도울 수 있었다.


지금 거주시설에 3만명 정도 살고 있는데 탈시설이 활성화 돼서 1만명이 나온다면…


그때는 병철 씨 처럼 집을 옮기고 싶을 때 그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기관이 생기겠지!


발달장애인에게 집은 최고의 선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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